울쎄라 부위별 팁이 다른 이유,
같은 600샷도 같지 않습니다
울쎄라 상담하다 보면 이런 질문, 진짜 많이 나와요.
"600샷이면 어디서 받아도 똑같은 거 아닌가요?"
숫자만 보면 그렇죠 ㅋㅋ
같은 울쎄라 장비에 똑같이 600샷.
근데 막상 안을 들여다보면 얘기가 조금 달라져요.
어느 부위에, 어떤 깊이의 팁을 쓰고, 그 600샷을 어떻게 나눴는지.
여기까지 봐야 진짜 ‘600샷의 내용물(?)’이 보이거든요 👀
울쎄라 팁, 하나 아니었어요? 🤔
울쎄라 시술 준비할 때 보면 팁이 하나만 달랑 나오는 게 아니에요.
1.5mm / 3.0mm / 4.5mm
깊이가 다른 팁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처음 아시는 분들은 대부분 반응이 비슷해요.

"팁이 여러 개예요?"
네 ㅋㅋ 여러 개예요.
그리고 저희는 이 울쎄라 팁을 꽤 다양하게 활용하는 편이에요.
그냥 4.5mm 쭉 하고, 3.0mm 쭉 하고 끝!
이런 식으로 정해놓고 시술하지 않아요.
얼굴 부위마다 피부와 그 아래 조직의 두께가 다를 수 있고,
우리가 보고 싶은 깊이도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1.5mm, 3.0mm, 4.5mm 왜 이렇게 나눠놨을까요?
이 숫자는 쉽게 말하면 각 팁이 목표로 하는 깊이예요.
울쎄라가 팁을 여러 개 만들어놓은 이유도 결국 하나예요.
얼굴이 종이처럼 두께가 일정하지 않거든요 ^^;;
눈 주변과 볼이 다르고,
볼과 턱선이 또 다르고,
같은 사람 얼굴에서도 위치가 달라지면 우리가 보는 층도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울쎄라 팁 깊이를 단순히
"4.5mm가 제일 깊으니까 제일 좋은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면 조금 곤란합니다 ㅎㅎ
깊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라 어디에 어떤 깊이가 필요한지를 보는 게 먼저니까요.
얼굴 하나인데... 속은 꽤 복잡합니다 😂
거울로 보면 그냥 얼굴 하나잖아요.
근데 울쎄라 할 때는 그렇게 한 덩어리(?)로 보기가 어려워요.
눈가, 앞볼, 옆볼, 광대 주변, 턱선, 턱 밑...
구역을 나눠서 보다 보면
"여기도 얼굴이고 저기도 얼굴인데 꽤 다르네?" 싶어요.
그래서 저희도 처음부터
"턱선이니까 무조건 이 팁!"
"볼이니까 무조건 이 깊이!"
이렇게 정답지처럼 정해두지 않아요.

실제로 얼굴을 보고, 볼륨이 어디에 있는지, 어느 부분의 처짐이 고민인지 살펴봅니다.
그리고 울쎄라 화면으로 보이는 조직도 같이 확인하고요 👀
특히 눈가는요.
그래서 Narrow 팁도 따로 있습니다 👀
여기서 눈가는 이야기를 조금 따로 해야 합니다
눈 주변은 얼굴에서도 공간이 좁고 굴곡이 있는 부위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눈가처럼 좁은 부위에 접근하기 위해서
울쎄라 Narrow 팁도 따로 구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울쎄라 팁이면 다 똑같은 크기 아닌가요?"
아니더라고요 ㅎㅎ
이렇게 좁은 부위를 고려한 팁도 있습니다.
저희가 여러 팁을 준비해놓는 이유가 바로 이런 거예요.
무조건 팁 종류를 많이 늘어놓으려는 게 아니라,
넓은 볼을 볼 때와 좁은 눈가를 볼 때 같은 방식으로만 접근하지 않기 위해서요.

눈가까지 울쎄라 디자인에 포함되는 분이라면 해당 부위를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이런 Narrow 팁을 활용합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말하는 '울쎄라 부위별 팁'은
단순히 깊이만 다르게 고르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깊이도 보고, 부위의 넓이와 굴곡도 보고.
생각보다 볼 게 많습니다 ㅋㅋ
자, 여기서 다시 600샷으로 돌아와 볼게요
A라는 분도 울쎄라 600샷.
B라는 분도 울쎄라 600샷.
숫자만 보면 둘 다 똑같아요 ㅋㅋ
근데 A는 턱선과 턱 밑이 고민일 수 있고,
B는 볼과 눈가까지 같이 보고 싶을 수도 있잖아요.
그럼 600샷을 똑같은 팁, 똑같은 비율, 똑같은 위치에 복붙하듯 쏘는 게 맞을까요?
저희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같은 600샷이라도 어떤 깊이의 팁을 쓸지,
Narrow 팁이 필요한 부위가 있는지,
어느 부위에 샷을 얼마나 나눌지 디자인을 달리해요.
그래서 제가 오늘 계속 600, 600 하는 이유가 이거예요 ㅋㅋ
600샷은 총량이고,
그 안의 구성은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팁을 쓰는데요? 🤔
여기까지 읽으면 이제 이게 궁금해질 거예요.
"저 볼살 없는데 어떤 팁 써요?"
"눈가도 같이 하고 싶은데요?"
상담할 때도 이런 질문 많이 받아요 ㅎㅎ
근데 얼굴을 보지도 않고
"누구든 이 부위에는 무조건 이 팁!"
이라고 답하기는 어려워요.
울쎄라에는 시술하면서 실시간으로 초음파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저희 원장님도 시술할 부위의 조직층을 화면으로 확인하면서 진행해요.
얼굴을 보고, 화면을 보고.
어느 깊이를 볼지 판단하고,
그에 맞는 팁을 고르고,
눈가처럼 좁은 부위라면 Narrow 팁을 활용할지까지 함께 보는 거죠.
팁을 먼저 정해놓고 얼굴을 거기에 맞추는 게 아니라,
얼굴을 보고 필요한 팁을 고르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600샷’보다 그 안을 봅니다 😊
울쎄라 알아볼 때 "몇 샷이에요?"
당연히 궁금하죠.
300샷인지 600샷인지도 봐야 하고요.
근데 저희는 그다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디를 볼 건지.
어느 깊이까지 볼 건지.
어떤 팁을 쓸 건지.
좁은 부위에는 어떤 팁을 활용할 건지.
그리고 샷을 어떻게 나눌 건지.
그래서 저희가 울쎄라를 디자인할 때 보는 순서를 굳이 한 줄로 만들면 이렇습니다.
피부/조직 두께 → 깊이 → 부위 → 팁 → 에너지 → 샷 배분
일반적인 1.5mm, 3.0mm, 4.5mm 팁부터
눈가처럼 좁은 부위를 위한 Narrow 팁까지.
필요한 곳에 필요한 팁을 골라 사용하는 이유도 결국 하나예요.
600이라는 숫자를 채우기 위해 얼굴을 맞추는 게 아니라,
얼굴에 맞춰 600샷의 내용을 디자인하기 위해서요. 🪄
그러니까 울쎄라 600샷을 알아보고 계신다면
"600샷 맞죠?"
여기서 질문 하나만 더 해보세요.
"제 얼굴에는 어떤 팁을 어떻게 사용하나요?"
같은 600샷이라도,
모두 같은 울쎄라는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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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 부위별 팁이 다른 이유,
같은 600샷도 같지 않습니다
울쎄라 상담하다 보면 이런 질문, 진짜 많이 나와요.
"600샷이면 어디서 받아도 똑같은 거 아닌가요?"
숫자만 보면 그렇죠 ㅋㅋ
같은 울쎄라 장비에 똑같이 600샷.
근데 막상 안을 들여다보면 얘기가 조금 달라져요.
어느 부위에, 어떤 깊이의 팁을 쓰고, 그 600샷을 어떻게 나눴는지.
여기까지 봐야 진짜 ‘600샷의 내용물(?)’이 보이거든요 👀
울쎄라 팁, 하나 아니었어요? 🤔
울쎄라 시술 준비할 때 보면 팁이 하나만 달랑 나오는 게 아니에요.
1.5mm / 3.0mm / 4.5mm
깊이가 다른 팁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처음 아시는 분들은 대부분 반응이 비슷해요.
"팁이 여러 개예요?"
네 ㅋㅋ 여러 개예요.
그리고 저희는 이 울쎄라 팁을 꽤 다양하게 활용하는 편이에요.
그냥 4.5mm 쭉 하고, 3.0mm 쭉 하고 끝!
이런 식으로 정해놓고 시술하지 않아요.
얼굴 부위마다 피부와 그 아래 조직의 두께가 다를 수 있고,
우리가 보고 싶은 깊이도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1.5mm, 3.0mm, 4.5mm 왜 이렇게 나눠놨을까요?
이 숫자는 쉽게 말하면 각 팁이 목표로 하는 깊이예요.
울쎄라가 팁을 여러 개 만들어놓은 이유도 결국 하나예요.
얼굴이 종이처럼 두께가 일정하지 않거든요 ^^;;
눈 주변과 볼이 다르고,
볼과 턱선이 또 다르고,
같은 사람 얼굴에서도 위치가 달라지면 우리가 보는 층도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울쎄라 팁 깊이를 단순히
"4.5mm가 제일 깊으니까 제일 좋은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면 조금 곤란합니다 ㅎㅎ
깊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라 어디에 어떤 깊이가 필요한지를 보는 게 먼저니까요.
얼굴 하나인데... 속은 꽤 복잡합니다 😂
거울로 보면 그냥 얼굴 하나잖아요.
근데 울쎄라 할 때는 그렇게 한 덩어리(?)로 보기가 어려워요.
눈가, 앞볼, 옆볼, 광대 주변, 턱선, 턱 밑...
구역을 나눠서 보다 보면
"여기도 얼굴이고 저기도 얼굴인데 꽤 다르네?" 싶어요.
그래서 저희도 처음부터
"턱선이니까 무조건 이 팁!"
"볼이니까 무조건 이 깊이!"
이렇게 정답지처럼 정해두지 않아요.
실제로 얼굴을 보고, 볼륨이 어디에 있는지, 어느 부분의 처짐이 고민인지 살펴봅니다.
그리고 울쎄라 화면으로 보이는 조직도 같이 확인하고요 👀
특히 눈가는요.
그래서 Narrow 팁도 따로 있습니다 👀
여기서 눈가는 이야기를 조금 따로 해야 합니다
눈 주변은 얼굴에서도 공간이 좁고 굴곡이 있는 부위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눈가처럼 좁은 부위에 접근하기 위해서
울쎄라 Narrow 팁도 따로 구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울쎄라 팁이면 다 똑같은 크기 아닌가요?"
아니더라고요 ㅎㅎ
이렇게 좁은 부위를 고려한 팁도 있습니다.
저희가 여러 팁을 준비해놓는 이유가 바로 이런 거예요.
무조건 팁 종류를 많이 늘어놓으려는 게 아니라,
넓은 볼을 볼 때와 좁은 눈가를 볼 때 같은 방식으로만 접근하지 않기 위해서요.
눈가까지 울쎄라 디자인에 포함되는 분이라면 해당 부위를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이런 Narrow 팁을 활용합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말하는 '울쎄라 부위별 팁'은
단순히 깊이만 다르게 고르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깊이도 보고, 부위의 넓이와 굴곡도 보고.
생각보다 볼 게 많습니다 ㅋㅋ
자, 여기서 다시 600샷으로 돌아와 볼게요
A라는 분도 울쎄라 600샷.
B라는 분도 울쎄라 600샷.
숫자만 보면 둘 다 똑같아요 ㅋㅋ
근데 A는 턱선과 턱 밑이 고민일 수 있고,
B는 볼과 눈가까지 같이 보고 싶을 수도 있잖아요.
그럼 600샷을 똑같은 팁, 똑같은 비율, 똑같은 위치에 복붙하듯 쏘는 게 맞을까요?
저희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같은 600샷이라도 어떤 깊이의 팁을 쓸지,
Narrow 팁이 필요한 부위가 있는지,
어느 부위에 샷을 얼마나 나눌지 디자인을 달리해요.
그래서 제가 오늘 계속 600, 600 하는 이유가 이거예요 ㅋㅋ
600샷은 총량이고,
그 안의 구성은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팁을 쓰는데요? 🤔
여기까지 읽으면 이제 이게 궁금해질 거예요.
"저 볼살 없는데 어떤 팁 써요?"
"눈가도 같이 하고 싶은데요?"
상담할 때도 이런 질문 많이 받아요 ㅎㅎ
근데 얼굴을 보지도 않고
"누구든 이 부위에는 무조건 이 팁!"
이라고 답하기는 어려워요.
울쎄라에는 시술하면서 실시간으로 초음파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저희 원장님도 시술할 부위의 조직층을 화면으로 확인하면서 진행해요.
얼굴을 보고, 화면을 보고.
어느 깊이를 볼지 판단하고,
그에 맞는 팁을 고르고,
눈가처럼 좁은 부위라면 Narrow 팁을 활용할지까지 함께 보는 거죠.
팁을 먼저 정해놓고 얼굴을 거기에 맞추는 게 아니라,
얼굴을 보고 필요한 팁을 고르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600샷’보다 그 안을 봅니다 😊
울쎄라 알아볼 때 "몇 샷이에요?"
당연히 궁금하죠.
300샷인지 600샷인지도 봐야 하고요.
근데 저희는 그다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디를 볼 건지.
어느 깊이까지 볼 건지.
어떤 팁을 쓸 건지.
좁은 부위에는 어떤 팁을 활용할 건지.
그리고 샷을 어떻게 나눌 건지.
그래서 저희가 울쎄라를 디자인할 때 보는 순서를 굳이 한 줄로 만들면 이렇습니다.
피부/조직 두께 → 깊이 → 부위 → 팁 → 에너지 → 샷 배분
일반적인 1.5mm, 3.0mm, 4.5mm 팁부터
눈가처럼 좁은 부위를 위한 Narrow 팁까지.
필요한 곳에 필요한 팁을 골라 사용하는 이유도 결국 하나예요.
600이라는 숫자를 채우기 위해 얼굴을 맞추는 게 아니라,
얼굴에 맞춰 600샷의 내용을 디자인하기 위해서요. 🪄
그러니까 울쎄라 600샷을 알아보고 계신다면
"600샷 맞죠?"
여기서 질문 하나만 더 해보세요.
"제 얼굴에는 어떤 팁을 어떻게 사용하나요?"
같은 600샷이라도,
모두 같은 울쎄라는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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